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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리뷰] 생활영어

2018/05/10

학창시절부터 배운 영어를 생각해보면 영어 학습만 10년 이상 해온것 같은데요.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점수를 위한, 시험을 위한 영어만을 해와서 그런지 입으로 영어를 하려고 하면 겁부터 먼저 먹고 입 밖으로 영어를 뱉어내는 것을 주저했습니다. 머리로는 영어를 문법에 맞춰 조합하기 바빴고, 만들어낸 문장도 입안에서 멤돌기만 했습니다.


실제로 영어를 사용할 기회조차 많지 않았기에 선택한 것이 ""코치 찰리"" 였습니다!!우선 영어를 주기적으로 말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했고, 제가 가지고 있는 영어에 대한 이유 모를 두려움을 떨쳐내고 싶었습니다. "코치 찰리"와 1년정도 수업 하는 동안 저는 참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첫째, 이제 영어를 뱉어내는 것에 대해서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제 어휘가 부족해서 완벽한 네이티브 스피킹은 되지 않지만 찰리의 도움으로 대화에서 진땀 흘리는 일은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어휘가 완벽하지 않아도 어떻게든 의사소통을 위한 노력을 할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둘째, 교과서에서 벋어나 많은 주제들을 다룰 수 있었습니다.한정된 주제로만 영어를 배우다 보니 제가 이야기 할 수 있는 영어도 틀에 갇혀있었습니다. 찰리와 함께 하는 동안 많은 뉴스와 정보들을 주제로 다루다 보니 배경 지식도 늘어나고, 다방면에서 사용하는 어휘와 표현을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주제를 경험했다다는 것 많으로 영어로 이야기를 끌고 갈 수 있는 힘이 생긴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한 두문장으로 끝나는 대화 였다면 이제는 한두시간 이어나갈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난 것 같습니다.

 

셋째, 교과서적 문법보다는 말하기를 위한 문장 분석을 배웠습니다.딱딱한 교재로 진행하지 않기 때문에 편안하지만, 때문에 이론적인 부분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찰리와의 수업에서 이론을 다루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점수를 얻기위한 이론보다는 정말 빠르게, 바르게 말하기 위한 이론을 배우게 됩니다. 이러한 이론들은 사고를 영어 방식으로 할 수 있게 합니다. 예전에는 국어로 먼저 작문한 후 영어로 번역하여 말을 하였다면, 이제는 영어로 바로 작문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넷째, 다양한 자료를 통해 다양한 학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다양한 주제의 뉴스를 다루기도 하지만, 함께 영어 책을 읽기도 하고, 영어로 된 동영상 클립을 통해 배우기도 합니다. 다양한 학습 자료를 접하게 되면서 저도 직접 인터넷을 통해 학습 자료를 모을 수 있는 눈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각 자료들 특성에 맞추어 수업 방식도 유기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효율적인 학습이 될 수 있습니다.

 

다섯째, 발음과 억양 점점 좋아 지고 있습니다.혼자 말하기를 할때는 제가 어떤 부분에서 발음적 취약점이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기 힘들었습니다. 찰리는 제가 하는 말을 꼼꼼하게 듣고 제가 부족한 발음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줍니다. 제가 알지 못했던 저의 발음의 잘 못을 정확하게 수정해주고, 억양도 함께 챙겨주니 제 영어가 네이티브 스피커가 쓰는 영어에 조금씩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그 사실만으로 영어를 즐겁게 할 수 있는 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여섯째, 좋은 사람을 얻은 것 같습니다. 코치 찰리는 참 좋은 사람입니다. 함께 하는 것이 기분 좋을 정도로 사람을 잘 대해줍니다. 덕분에 수업에 대한 신뢰가 생기고, 신뢰는 수업 질의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찰리와 차 한잔 하며 나누는 대화는 일주일 중 기다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가 코치 찰리를 만나 얻은 것들을 쪼금 적어보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직접 경험하는 것이 가장 좋은 길일 것 같습니다. 100% 맞춤 수업을 통해 성장하는 본인의 모습을 경험해보세요.후회하지 않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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